예쁜집 인테리어/전원·힐링·옥상정원 209

앙증스럽고 아련한 추억의 검정고무신 다육이 화분/ 인테리어효과

검정 고무신이 다육이 키우기에 좋은 조건이다. 바닥 부분을 불에 달군 송곳으로 구멍은 군데 군데 만들고 흙과 마사토를 섞어 만손초를 심는다. 고무신 앞부분에 매니큐어로 장식해 놓으면 햇살 좋은날은 더욱 더 빛이난다. 몰입하는 동안 내마음도 빛이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pK0tflpAWZQ [솔리스톤] 오래된 욕실의 변신 친환경 코팅제, 줄눈코팅, 욕실리폼 쇼핑몰 : 솔리스톤 상품 http://www.codibath.com/ ☎ 1688-0367 옥션 솔리스톤 코팅제 바로구매go▶ 솔리스톤욕실 : 욕실리폼 / 타일코팅 / 줄눈코팅 / 욕조리폼 http://www.wooriyoksil.com 창업안내 / 무점포소자본창업 / 백토,규조토 / 욕실코팅제 http://www..

치료와 치유를 위한 노부모님의 강화 저에너지 주택

치료와 치유를 위한 노부모님의 강화도 주택 강화도 저에너지 주택 : 기와의 추억 부모님께서 젊은 시절 경험했던 한옥에 대한 푸근한 추억을 떠올리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를 바랐던 아들은 지붕 재료로 꼭 기와를 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건축가를 찾았다. 한옥의 구성 아래 편리한 현대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모든 설비와 디자인이 세심히 설계된 집은 동선계획부터 조경, 마감, 시선 처리까지. 오롯이 부모님을 위하는 아들의 마음을 담았다. 흐르는 풍경을 즐기고 동네 사람들과 시선을 나누고, 지근거리의 아들 부부와 손님들이 찾아오면 함께 산책하고 차를 마시며 부모님은 그렇게 몸과 마음을 채워간다. △ 북서측 주경 △ 남서측 주경 △ 남측 주경 △ 남서측 주경 한옥의 기억_ 추억이 현실이 되다. 요구하셨던 기와지붕은 한옥의..

자연에서 온 재료로 만든 자연스러운 단층집

자연에서 온 재료로 만든 자연스러운 단층집 양평 시;집 주변의 환경을 해치지 않고, 자연의 재료로 시간의 흐름을 한껏 받아들이고 싶었다. 아름다운 시의 운율처럼 자연스럽게 부유하며 자리하고 있는 집이 탄생했다. 10가구 정도로 구성된 양평의 조그마한 마을에 새롭게 안착한 집. 소박하고 단순한 구조의 단층집은 주변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은은하게 드러내고 있다. 자연에서 온 재료를 사용해 그 특성을 집 전체에 담고자 했던 건축주는 여러 가지 건축적 요소를 활용하여 ‘시;집’만이 지닌 자연친화적인 포인트들을 만들어냈다. 자갈이 깔린 앞마당에서는 게스트룸과 거실, 안방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온다. 일반적인 지붕과 다른 방향성을 보여줘 존재감이 느껴진다. 통유리로 디자인된 현관문이 카페에 들어서는 느..

친구와 함께 지은 세 부부가 함께 모여 사는 집

친구와 함께 지은 세 부부가 함께 모여 사는 집 청풍래고인 (淸風來故人) 탁 트인 하늘 아래 남한강을 바로 내려다볼 수 있는 곳. 고등학교 시절부터 죽마고우였던 세 쌍의 부부가 퇴직 후 함께하는 귀촌 생활을 꿈꾸며 집을 지었다. △ 남한강변 자전거 도로에서 바라본 모습 내양리로 진입하는 도로의 언덕을 넘으면, 마을 끝자락에 너른 농지를 배경으로 작은 부락같이 옹기종기 서있는 네 채의 건물이 있다. △ 배치 건물은 부부가 각각 노년을 담아낼 주택 세 채와 여가 및 손님맞이를 위한 공동시설 건물 한 채로 이루어져 있다. △ 남한강과의 관계도 노년을 지낼 집이기에 건축주 세 부부는 크지 않는 단층집을 원했다. 대신 단층집이지만 기초를 50cm가량 지면에서 띄워 올려 더 나은 남한강의 조망권을 확보했다. △ 모..

디귿집 초록의 논 한가운데 지은 집

초록의 논 한가운데 지은 집 음성 디귿집 자연 속 풍광을 즐기는 집. 3대가 살아갈 이곳에서 서로의 영역을 분리하고 또 연결하는 건축적 아이디어의 요구. 그렇게 디귿집은 낮은 경사지붕과 ㄷ자 안마당 그리고 초록의 외관이 여름에는 초록 풍경의 일부가 되고, 황금 가을 녘에는 대비를 이루며 가족의 삶을 오롯이 담는다. 초록의 논 한가운데 집을 짓는다는 것은 참으로 낭만적인 상상이지만 현실은 그렇게 감상에만 빠지기엔 녹록지 않았다. 더욱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시외버스 터미널로 인해 집은 외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아파트 생활을 접고 어린아이들과 전원생활의 외부 활동을 꿈꾸는 건축주 부부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보호된 외부 공간이었다. 특히 어린 두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는 더욱 그..

일본 중목구조주택 스몰하우스 2층 주택 셀프레벨링

일본 중목구조주택] 스몰하우스 2층 주택을 생각하신다면 그냥 이대로 지으면 됩니다. http://cafe.daum.net/eco33 목조건축물에 있어서의 구조설계 과정과 이해 여전히 목조산업계 일부에서는 건축허가 시 구조안전확인에 대한 요구와 절차, 그리고 목구조 설계 경험이 많지 않은 구조기술사로 인해 원활치 않은 설계의 조달 등의 불만과 이러한 것들이 시장침체 요인이라고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 그러나 구조기술사의 인력 부족으로 이해하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포항지진이 발생된 2017년 11월 이전까지는 목조주택은 경골목 중심으로 설계와 시공이 대부분 이루어졌다. 건축허가 시 정상적인 구조설계가 불필요했고 관습적인 현장 중심의 구조가 고려되고 시공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다양한 구조형식의 건축물 중..

65년 전 할아버지가 지으신 집, 손자가 반셀프로 리모델링!

65년 전 할아버지가 지으신 집, 손자가 반셀프로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네모난방에 칼각입니다!!!!!!!!!!! 업그레이드를 위한 두번째 수리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3년 전에 할아버지가 지으신 65년 된 한옥 흙집을 수리한 후 살면서 느낀 불편한 점을 보완하는 수리를 1년 중 가장 더운 날에 진행하게 됐어요. 일단 미션수행을 위해 철거를 합니다. 아!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공정을 셀프로 진행했습니다! 전원주택에서 빠질 수 없는 야외데크! 삼겹살 구워먹으며 여름에 휴가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로망이 담긴 데크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여름엔 벌레, 겨울엔 추위로 많이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여길 뜯어내고 바베큐장을 만들 생각으로 철거를 합니다. 하지만 너무 더워서.... 데크 철거 후 철수! 솔리스톤 구..

반려묘와 함께 세련된 삶을 누리는 봉담 목조주택 인테리어

반려묘와 함께 세련된 삶을 누리는 봉담 목조주택 인테리어 화성 목조주택 인테리어 건축주는 남쪽에 마당을 둔 주택에 천장이 높은 거실과 작업실, 게스트룸 그리고 서재를 원했다. 건축주 요구와 대지 여건에 순응해 건물을 매스 두 개로 나누고 현관과 연결해 ‘T’자 형태로 배치했다. 젊은 부부의 전원생활 목적에 맞도록 주택과 마당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내외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설계했다. 주택 외관은 주변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재료와 디자인을 모던한 스타일로 계획하고, 인테리어는 외관과 전혀 다른 느낌으로 연출했다. 내부는 웨인스코팅 기법을 활용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방향을 설정하고, 곳곳에 몰딩과 금속 장식을 이용해 공간에 특별함을 더했다. 경사지붕 아래 형성된 여유 공간은 조용한 서재로 활용하고, 거실..

2,500만원 셀프 리모델링한 시골집 vs 400년 터에 지은 한옥

a [건축탐구-집] 시골집에서 살아볼까 “2,500만원 셀프 리모델링한 시골집 vs 400년 터에 지은 한옥"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도시의 집값이 폭등하면서 자연과 함께 시골집에 살고 싶다는 꿈을 꾸기도 하는데. 만약 돌아갈 고향집이 있다면 어떨까? 부모님이 물려주신 시골집에 돌아가 사는 이들이 있다. 백 년이 넘은 구옥을 2천5백만 원의 비용으로 셀프 리모델링 후 시골집에 사는 로망을 이룬 박문주 씨. 조상 대대로 내려온 400년 터에 전통 한옥을 지어 귀향한 부부! 옛 고향 집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한옥이라고 하는데. 부부가 오랜 시간 정성스레 지은 집은 어떤 모습일까? EBS 건축탐구 집 편에서는 건축가 임형남, 노은주, 김호민 소장과 함께 이들의 시골집을 찾아가 본다. http://cafe.daum..

올리브나무 숲속 한땀 한땀 정성으로 지은 동굴집

획일화된 공업화 주택들 속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주택이 있습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지어진 주택은 바위 더미의 일부 처럼 보여집니다. 주택은 오래된 올리브나무 숲속에 자리잡습니다. 분홍색은 올리브나무 잎의 보색이므로 선택됩니다. 큰 바위를 내부에 받아들여 자연과 공존하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주방은 탁 트인 전경 앞에서 벽의 깊이를 차지합니다. 주택은 요리와 식사를 위한 보라색 집과 벽난로와 인용 침대가 있는 분홍색 집으로 나뉩니다. 주택은 올리브하우스로 불려지며 "mar plus ask"소유입니다. 주택은 일년 내내 다른 건축가,예술가 및 작가에게 조용한 피난처로 제공됩니다. 25㎡ 크기로 지어진 주택의 설계자는 "mar plus ask architects"입니다. 동굴 형태의 주택은 지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