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집 인테리어/살고싶은집·예쁜집

비치하우스

솔리스톤1 2015. 1. 10. 15:53



눈앞에 펼쳐지는 바다와 배의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나오는 공간이네요.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는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마음까지도 탁 트이는 것처럼, 

공간자체도, 연결되어 있어, 더 넓어 보이는 듯해요.





시원해보이는 블루 카페트 위에 놓여진 화이트 테이블과 쇼파는 참 잘 어울리는 듯해요.

물고기 액자도 눈에 띄는데, 독특하고 개성있는 인테리어 소품이네요.





가벽으로 나눠져있는 주방과 식탁의 공간이네요.

투명한 색의 체어가, 나무색 테이블과 참 잘 어울리네요.





넓은 창에서 보여지는 자연경관은,

그 어떤 사진이나 그림보다도 더 멋스러운 듯 싶어요.

해먹 위에 누어있으면, 바다 위에 떠 있는 기분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쪽 벽면에 포인트를 준 욕실은,

깔끔함과 동시에 화려함을 안겨주는 듯 해요.

나무 선반이며, 라탄바구니를 보니,

저희집 욕실도 이렇게 꾸미고 싶을 정도로,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