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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이가 웃어요.

솔리스톤1 2008. 6. 27. 20:01
아토피 아이가 웃어요. 건강

2008/06/27 19:58

복사 http://blog.naver.com/codi0367/110032487790

" 아토피는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아토피는 완치가 가능한 질환일 뿐이다 "                www.soliston.kr

 

솔리스톤 관계자 여러분!!   우리 아이를 위해

 

예쁜 방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토피로 고생하던 녀석이

                                                                                        

이제 빵긋 빵긋 웃어요.

 

녀석도 마음에 드는 모양입니다.

 

항상 칭얼 거리던 녀석이

 

옆에서 웃는 걸 보니 넘~ 행복합니다.

 

친구 소개로 솔리스톤의 인연이 시작되어 시공한거도 소중하고

경제적인 이유로

여의치 않아서 아이 방만 했는데

 

다른 공사 중에 짬을 내시어

 

꾸며주신  거  고맙습니다.    www.soliston.kr -솔리스톤-

 

솔리스톤에서 자연치유되는 자연공간으로 우리아이방을 바꿨어요...     www. soliston.kr

 

 

 

삼성서울병원 아토피센터 이상일 박사가 일러주는~
글·정혜연 기자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서 아토피 피부염이 급증하고 있다. 환경부가 지정한 국내 최초 아토피질환 연구센터인 삼성서울병원 아토피센터의 이상일 박사를 만나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들었다.

지난 4월 발표된 환경부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서울지역 초등학생 10명 가운데 3명은 아토피 환자라고 한다. 이 수치는 30년 전과 비교해 3배 가까이 늘어난 것. 이에 따라 환경부는 최근 삼성서울병원 아토피센터를 아토피질환 연구센터로 지정하고 연구조사비를 지원하는 등 병의 원인 규명과 예방 대책 마련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아토피센터장 이상일 박사(62)는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토피는 유전과 식습관, 환경 등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며 “유전적 요소를 제외한 식습관과 환경문제만 개선해도 치료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어린이 아토피 피부염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일본 의료진의 연구결과를 보면 달걀이 아토피 피부염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우유·두유·메밀 등도 영향이 있다는 분석도 있고요. 자녀에게 아토피 피부염이 있을 때는 일단 식단에서 달걀을 빼고, 그래도 증세가 나아지지 않으면 다른 음식까지 제한하는 게 좋습니다.”

자녀가 합성화학물질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는 데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박사는 “옷에 남아 있는 염료나 세탁세제 등의 화학물질이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므로, 아이 옷을 빨 때는 비누를 사용하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학염료로 염색된 옷, 꼭 맞는 옷, 정전기를 유발하는 옷 등은 입히지 않는 게 아토피 환자에게 좋다”고 조언했다.

달걀 먹지 않고 쾌적한 환경 유지해야

“공기 중에 퍼져 있는 유해물질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죠.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각종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아토피 피부염을 발생시키고, 악화시키는 주범입니다.

그래서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어린이를 둔 가정은 집안 공기를 늘 깨끗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이 박사는 자주 창문과 대문을 열어 공기를 순환시키고, 특히 취침 30분 전에는 집안의 모든 창문을 열어 환기시켜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공기정화에 효과적인 식물을 키우는 것도 방법. 집안 면적의 20%를 식물로 채우면 10%만 둘 때보다 미세 먼지 제거 양이 세 배가량 늘어난다고 한다.

“최근 우리 병원에 아토피질환 전용 병실을 만들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것도

 깨끗한 공기 질을 유지하는 거였어요.

이 박사는 “환자의 피부에 접촉하는 실내공기 질을 개선함으로써 증상을 완화시키고 치료하는 것이

아토피질환 전용 병실의 설치목적”이라며 “가정에서도 식습관 개선에 노력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면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사진제공·삼성서울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