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집 인테리어/해외 인테리어

세계의 특이한 건물 10선

솔리스톤1 2018. 10. 5. 21:59

1. 큐브 하우스(Cubic House)-네덜란드 로테르담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1978년 건축가 피트 블롬이 지은 건물로 45도 기울어진 큐브 모양의 집이 40채 모여 있습니다. ‘노란색의 추상적인 숲’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2. 해비타트 67(Habitat 67)-캐나다 몬트리올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1967년 몬트리올 엑스포에 출품된 작품으로, 당시 23세였던 건축가 모쉐 사프디가 지었습니다. 

148채의 집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도록 지은 아파트입니다.

3. 슈 하우스(Shoe House)-미국 펜실베니아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1948년 백만장자 말론 하인즈가 지은 집입니다. 신발 사업으로 성공한 그가 신발 모양의 집을 지은 건데요. 

내부에는 3개의 침실과 2개의 욕실이 있으며, 매우 조용하다고 합니다.

4. 댄싱 하우스(Dancing House)-체코 프라하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프라하의 중심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으로, 건축가 프랭크 게리와 블라도 밀루닉이 디자인했습니다. 

1996년 완공 당시엔 너무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네요.

5. 씬 하우스(Thin House)-영국 런던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영국의 관광 명소인 이 집은 너무 얇아서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 집에는 트릭이 숨어있습니다. 전면에선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삼각형 모양의 집으로 사람이 살 수 있다고 합니다.

6. 모던 이글루(Modern Igloo)-미국 알래스카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해발 30km의 고원에 24m의 크기로 지어진 이글루로, 최근 30만달러에 판매됐습니다.

7. 크룩트 하우스(The crooked house)-폴란드 소폿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2003년 슈틴쉬 잘레브스키가 지은 건물로 ‘비뚤어진 집’이란 뜻입니다. 레스토랑, 상점 등이 즐비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단연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8. 배스킷(The Basket) 롱거버거(Longaberger)-미국 오하이오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오하이오의 특산품인 수제 바구니 브랜드 롱거버거의 건물입니다.

회사 인지도 제고와 브랜드 홍보라는 건축 목적을 톡톡히 달성했다고 하네요.

9. 하우스 어택(House Attack)-오스트리아 빈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2006년 예술가 에르빈 뷔름의 전시회에 설치된 작품으로, 지금은 빈 현대미술관의 대표 조형물이 됐습니다.

10. 카사 밀라(Casa Mila)-스페인 바르셀로나

[사진=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1910년 완성한 작품입니다. ‘라 페드레라(La Pedreraㆍ채석장)’라고도 불리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hooc@heraldcorp.com